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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증(psychosis)이란?
정신증은 현실과 접촉성이 점차 상실되고 자아기능과 사회적기능이 손실되는 증상들이 내포된 정신질환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정신증의 양성증상으로는 망상(비합리적 믿음)과, 환각(지각이상), 사고의 장애가 포함됩니다.
정신증의 음성증상으로는 동기의 저하, 무기력과 무감동, 사고능력의 저하, 언어표현력의 저하 등이 포함됩니다.
정신증의 원인
정신증의 발생 원인에 대해 많은 이론들이 제안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명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신증의 발생 원인에서 지지적인 이론 중 하나는 뇌의 도파민과 세로토닌 등 신경전달물질 시스템의 문제입니다. 발달과정에서 청년층(남자 약 16-25세, 여자 약 16-35세)은 이와 같은 생물학적 요인으로 정신증의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정신증의 증상을 경험하게 되는 상황적인 위험인자로는 스트레스의 경험, 약물과 알코올 남용, 취약성을 촉진시킬 수 있는 환경적 자극 및 변화 등이 있습니다.
정신병적 질환은 생물학적인 취약성의 의학적요인과 상황적 위험인자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개인에 따라 각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정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스트레스 때문이야..?
사춘기라 그런거야..?
쉬고 나면 괜찮아지겠지...?

인구 100명당 1명 이상은 정신병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부족 및 편견과 오해로 인해 방치·악화되고 있습니다.

조기정신증(early-psychosis) - '최적의 치료를 위한 기간'
정신증이 발현하였을 때 뚜렷한 정신병적증상이 드러나기 이전의 전구기 상태(prepsychotic prodrome)를 포함하여 뚜렷한 증상이 발현된 시점부터 최대 5년까지의 시기를 ‘결정적 시기’라고 합니다.
이 '결정적 시기'동안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 지지 못할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한 기능의 손상을 비롯한 부정적 후유증이 나타나고 잦은 재발을 경험하는 정신질환의 만성화 절차를 경험하게 됩니다.
‘결정적 시기’의 적절한 치료와 교육의 제공은 회복을 촉진하고 만성화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최상의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결정적 시기인 Early Psychosis의 치료적 개입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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